슈가링 왁싱
범계역 3번 출구 55m
설탕·레몬·물로 만든 페이스트를 쓰는 방식
재료가 먹을 수 있는 것들입니다
슈가링은 설탕과 레몬, 물로 만든 페이스트를 사용하는 제모 방식입니다. 재료만 놓고 보면 부엌에 있는 것들이라 처음 들으시면 의외라고 느끼십니다. 이 재료 구성이 이 방식의 성격을 그대로 설명해 줍니다. 자극이 적은 편이라고 안내해 드리는 근거도 여기에 있습니다. 다만 통증이 전혀 없다고는 말씀드리지 않습니다. 사람마다 느끼는 정도가 다르고, 부위에 따라서도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재료가 단순하다는 것과 시술이 쉽다는 것은 다른 이야기입니다. 다루는 사람에 따라 상태가 달라지는 재료이기도 합니다.
쏘뷰티는 하드왁싱을 쓰지 않습니다
왁싱에는 여러 방식이 있고 그중 하드왁싱을 쓰는 곳도 많습니다. 쏘뷰티는 시술과 교육 모두 슈가링으로만 진행합니다. 매장에서 손님께 드리는 시술도, 수강생이 배우시는 실기도 같은 방식입니다. 커리큘럼에는 두 방식을 비교하는 단원이 따로 들어 있는데, 이것은 차이를 알아 두시라는 이론 수업이지 실기에서 두 가지를 번갈아 쓴다는 뜻은 아닙니다. 배우신 그대로 매장에서 쓰시게 된다는 점이 이 구조의 장점입니다. 배운 방식과 실제로 쓰는 방식이 다르면 수료한 뒤에 다시 익혀야 합니다.
물에 녹는다는 점이 뒷정리를 바꿉니다
설탕으로 만든 페이스트는 물에 녹습니다. 그래서 시술을 마친 뒤 정리하는 방식이 달라집니다. 도구와 손, 베드 주변을 어떻게 치우는지가 다음 손님을 받는 속도로 이어지기 때문에, 실기에서 이 부분을 가볍게 넘기지 않습니다. 쏘뷰티 실습 시연에 위생 관리가 두 번째 단계로 놓여 있는 것도 같은 맥락입니다. 손님은 도구를 자세히 들여다보지 않으시지만, 정리된 상태는 누우신 자리에서 그대로 느끼십니다. 정리에 걸리는 시간까지 예약 간격에 넣어 두셔야 하루가 밀리지 않습니다.
과정과 비용
- 수강반총 8시간 과정 · 220만원
이론 2시간 + 실무 6시간
- 창업반개별 맞춤 과정 · 400만원
기간·구성 개별 상담
- 원포인트 클래스2시간 단기 과정 · 49만원
일정 개별 조율
자주 묻는 질문
- 하드왁싱과 어느 쪽이 더 낫나요?
- 목적과 상황에 따라 다릅니다. 쏘뷰티는 슈가링으로만 진행하고 있고, 커리큘럼에서 두 방식의 차이를 함께 다룹니다.
- 정말 아프지 않나요?
- 자극이 상대적으로 적은 편이라고 안내해 드립니다. 다만 통증이 없다고는 말씀드리지 않습니다. 개인차가 있습니다.